본문 바로가기

리더쉽 & 자기계발

일의 시퀀스를 통해 전략 수립(우선순위,시퀀스,타이밍)

누구나 직장생활, 사회생활을 하면서 일을 잘하고 싶고, 잘한다고 평가 받고 싶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직장 또는 사회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일에 대한 평가를 받으면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 또한 현실이다.

 

자신만의 감각으로 일하면서 탁월한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서적 "일을 잘한다는 것" 은 2명의 일본인 저자가 철학, 비지니스 인사이트를 통해 경험하고, 여러 많은 사례를 통해 대담형으로 작성된 서적이다.

구입한지는 좀 되었지만, 볼 때마다 무릎을 치고, 그렇다 라고 감명 받으면서 보고 있다.

 

앞으로도 그 구절 중에 일부를 정리하여 포스팅할 예정이다. 스스로 느끼고 각인하기 위해서...

 

"일의 우선 순위가 아닌 일의 시퀀스"를 수립하는 방식

 

"프로는 일하는 순서가 다르다" 는 점에서는 너무나 많이 공감한다.

어떤 일을 언제 어떤 순서로 처리하느냐는 것은 대단한 스킬을 가지지 않아도 매우 중요한 업무 능력중 하나이고 실제 업무 수행을 하다 보면 느끼는 것들이다.

 

우선적으로 들어온 일이지만, 오래 걸리는 일을 붙들고 순차적으로 해야 하는지, 당장 결과가 나오는 일을 먼저 하는 것이 중요한지와 같은 아주 간단한 업무 수행의 방식에 대한 시야를 소개하고 있다.

 

나 역시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다.

 

일을 하는 순서와 업무의 시퀀스

 

해야할 일을 작성하는 (To-Do-List) 에도 우선순위 (Priority)를 적용할 수 있지만, "어떤 일을 어떤 순서로 할지" 정하는 것은 단순히 순서만 정하는 것이 아닌 "업무의 시퀀스" 라고 정의 하는 부분은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 않았다.

 

우선순위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시퀀스에 대한 설명을 보다 보니, 결국은 해당 업무가 진행되고 종료된 다름에 이루어지는 사건에 대한 순서로 일이 진행되는 방식이라는 점.

 

초기 일본 맥드날드의 경영난을 극복하기 위해서 QSC(Quality, Service, Clean)같은 가장 요식업의 기본 , 가격 정책 등의 진부한 정책을 순차적으로 시간순으로 적용하면서 쿼터파운더 같은 몸에 안좋지만, 맛을 우선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정상화 사례도 새로운 느낌 이었다.

 

게다가 135킬로 구속밖에 던지지 못하는 주니치드래곤즈의 야마모노 마사 선수의 시퀀스+전략 을 볼 때는 공감을 하지 않을 수 없없다.

구속으로만 봤을 때는 절대 프로에서 뛸 수 없지만, 공의배합순서를 통해 전략 구성을 보면서

내가 프로이기 때문에 " 느린 공도 더 빨라 보인다" 는 구절은 정말 와 닫는 이야기 였다.

 

이 부분은 실제로 현업에서 일할 때에도 가장 많이 느끼는 부분이기도 하다.

실제 초보자:뉴비(NewBie) 처럼 보이면 더 쉽게 보이기도 한 것이 현실이니...

 

우선순위, 시퀀스 , 타이밍.... 핵심 요소!!